2018
출협, 출판 저작권신탁단체 설립 추진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는 최근 출판 저작권신탁단체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스 · 행사  |  정책/단체뉴스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는 2000년 경 저작권침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도적으로 만든 한국복사전송권관리센터를 모태로 한 조직이다. 복전협의 정회원은 올해 5월까지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와 대한출판문화협회 등 총 6개 단체였다. 그러나 올해 53일 복전협 총회에서 준회원 단체이던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미술협회가 정회원으로 승격되었고, 기존에 출판계 몫이던 4명의 이사가 ‘1단체 1이사체제로 결정되면서 출판계 이사는 1명이 됐다. 앞으로 출협은 출판 저작권신탁단체 설립을 통해 복제 및 전송 등 출판과 관련된 권리의 신탁관리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출판권 등의 보호를 위해 소송을 비롯한 적극적인 법률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우선 출판 저작권신탁단체 설립추진단이 구성된다. 추진단 구성이 완료되면 설립허가를 위한 실무에 돌입해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신탁 단체가 설립되면 전국의 출판사는 복전협과 개별적으로 맺은 신탁계약을 해지하고, 복제 및 전송 등 각종 출판 관련 권리를 출판 저작권신탁단체에 위탁할 예정이다.

윤철호 출협 회장은 복전협은 출판인의 권리보장은 커녕 오히려 해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판인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복전협을 탈퇴하고, 신탁단체를 설립하기로 했다라며 출판사와 출판저작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신규 저작권신탁단체 설립에 출판인들이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0월호 통권 196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오늘의 인기검색어
1. 2017
2. 인쇄
3. 한국
4. print
5. 박람회
뉴스·행사 기획·이슈 인터뷰·탐방 비즈니스·PR 학술·연재 글로벌트렌드 라이프 종료 시리즈물
정책/단체뉴스
업계뉴스
핫뉴스
행사
스페셜리포트
포커스
테마기획
분석
인터뷰
탐방
비즈니스인사이드
PR페이지
줌인
학술논문
세미나
전시회
오피니언
프린팅월드
월드뉴스
레저/건강
문화
생활속의 인쇄
세계의 인쇄인
이정식의 세계기행
21세기 키워드
역사속으로
등록번호 : 라00129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5길 12, 5층(서교동, 인쇄문화회관)
Tel : 02)335-5881 / Fax : 02)338-9801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임남숙
월간 프린팅코리아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Home Top
Copyright ⓒ http://printingkorea.or.kr. All rights reserve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