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제지, A4용지 1200만장 평창올림픽 납품
지자연 In-situ PCC 기술 적용 친환경 복사지
한국제지(대표이사 이복진, www.hankukpaper.com)는 한국지질자연연구원(이하 지자연)과 손잡고 생산한 친환경 A4용지 1200만장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 조직위원회·국제방송센터(IBC)·메인프레스센터(MPC)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한국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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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납품된 한국제지 친환경 복사지에는 지자연 원천기술인 In-situ PCC 기술이 적용됐다. In-situ PCC 기술은 제지공장 등 산업 현장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로 폐지를 친환경 고급용지로 재활용하는 가공법이다.

친환경 복사지 개발 배경에는 한국제지의 친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다. 한국제지는 2004년 국내 최초로 공장 내 제지용 충전재인 PCC(경질탄산칼슘) 제조 설비를 도입해 생산 공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한 PCC를 자체적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한국제지 온산 공장 인근 고려아연으로부터 폐열을 공급받아 종이 건조 공정에 활용함으로써 국내 최초 굴뚝 없는 공장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제지는 종이 제조 시 산림인증 조림지에서 생산된 펄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2017PCW(재생 펄프)를 사용한 해외 수출용 복사용지 Optimus Green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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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기술연구소장은 친환경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높아지는 만큼 친환경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친환경 기업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제지는 1958년 설립되어 종이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창업 정신을 실천하는 반세기 역사의 인쇄용지 전문 생산 기업이다. 한국제지의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복사지 ‘miilk’와 최고급 러프글로스지 ‘ARTE’가 있다. 한국제지는 2013년 연간 7만 톤의 산업용 특수지를 생산하는 중국 특수지 공장을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종합 제지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4월호 통권 190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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