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모리, IGAS 2018 참가
‘최첨단 기술로 새로운 가치 창출!’
고모리코퍼레이션은 7월 26일부터 31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IGAS 2018에 ‘INNOVATE TO CREATE’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대국전·정국전 양면인쇄기 등 오프셋인쇄기를 비롯해 IS29 디지털인쇄기, 후가공기 등 다양한 인쇄기 및 후가공 솔루션을 선보였다. 일진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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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PMS(대표이사 박경재)는 고모리코퍼레이션이 IGAS 2018전시회에서 오프셋인쇄기를 포함한 디지털인쇄기, 후가공기 등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오프셋인쇄기로는 리스론 GX40(대국전 6+코터), 리스론 GX40RP(대국전 4/4색 양면기), 리스론 G37P(정국전 8색 반전기), 리스론 G37(정국전 4색기) H-UV NEW, 디지털인쇄기로는 임프리미아 IS29(T3절 잉크젯 양면 인쇄기), 임프리미아 C101 등이 선보였다. 후가공 장비로는 아프레시아(Apressia) 시리즈인 아프레시아 CTX132(4×6전지 전자동재단기), 아프레시아 MB110E(4×6전지 반자동 탈지기), 아프레시아 DC105(대국전 다이컷팅기), 하이콘 EUCLID(대국전 레이저다이컷팅&크리징) 등이 전시됐다.

  

전시 개요

 

대국전 양면 8H-UV 오프셋 매엽 인쇄기 LITHRONE GX40RP

고모리가 제안하는 오프셋 온디맨드를 실현하는 최신 양면전용기로 용지 반전이 없는 양면 원패스 기계구성은 종이 물림여백이 필요없다. KHS-AI로 완벽하게 제어되는 이 시스템은 최단 작업전환 시간을 보증, H-UV의 속건인쇄 조합은 최고의 효율성을 끌어내며 장통인쇄는 물론 소량단납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T3절 잉크젯 양면 디지털 인쇄기 Impremia IS29

최대 종이사이즈 585×750(B2)에 대응하는 디지털 인쇄기로 특별한 사전처리 없이 일반 오프셋 용지를 그대로 인쇄할 수 있고, LED-UV 건조방식을 채용하고 있어 다양한 미디어에 인쇄 가능하다. 고모리 오프셋과 동등한 수준의 레지스터 정밀도는 고품질 인쇄를 실현, 오프셋과 디지털의 융합을 가능하게 한다. 전용지, 프리코트를 처리할 필요가 없다.

 

Apressia 시리즈

Apressia 탈지기 시리즈는 탈지공정을 기계화함으로써 한 번에 최대 200매를 탈지할 수 있다. 탈지공정의 인력을 줄일 수 있는 이 기계는 기존 수작업시 작업자 피로도에 따라 달라지던 생산량을 일정하게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계획 수립에도 도움이 된다. Apressia 탈지기 시리즈를 패키지 제품 생산에 사용하면 제품에 사람손이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위생에도 좋다. 옵션사양을 채용하면 탈지가 끝난 비제품부 회수도 자동화할 수 있어 패키지 생산공장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고모리만의 강점인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KP-Connect과 연계하면 인쇄공정 전체의 생산관리를 효율화할 수 있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8월호 통권 194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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