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수익을 만드는 스마트 프린트 제조(SPM)
5가지 ‘C’ 토대의 워크플로 진행이 유리
스마트 프린트 제조(SPM; Smart Print Manufacturing, 이하 SPM)는 기업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키포인트 인텔리전스가 최근 패트 맥그루와 라이언 맥커비를 통해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SPM이 워크플로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고, 기업 공급망 전체에 가치를 추가함으로써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조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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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M과 관련해 중요한 개념은 데이터, 인공지능, 희박 제조 및 적기 계획, 자동화 워크플로 등이다. 데이터는 분석 프로세스를 거쳐 비즈니스에 대한 실행 가능한 정보를 생성할 때 최상의 지침을 제공한다. 인공 지능을 사용해 학습하고 스스로 수정하는 시스템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로봇의 추가는 이미 많은 인쇄업체에서 효과가 입증됐다. 희박 제조 및 적기 계획을 가능하게 하면 자율적이고 자동화된 워크플로가 생겨 대량 생산 품목과 비슷한 규모 및 비용으로써 맞춤형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인적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 이외의 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다.

탁월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과정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회사 중 한 곳이라면 계획에 SPM을 추가하는 것이 좋을 법하다. SPM은 워크플로 자동화로 이동하기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공하고 공급망 전체에 가치를 추가함으로써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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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M이란

SPM 생태계에서 외부 링(<그림1> 참조)은 워크플로 자동화를 구축하는 데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세스를 식별한다. 모든 비즈니스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대시 보드를 보고 인쇄 현장에서 대시 보드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공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여기에는 산업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연결 장치 및 센서가 포함될 수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이미 사이버 물리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인쇄 및 마무리 장비에 내장돼 있다.

데이터는 분석 프로세스를 거쳐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를 생성할 때 최상의 지침을 제공한다. 이는 인쇄 사이트에서 집계된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보내거나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내보는 것으로 달성할 수 있으며, 처리량과 효율성을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비즈니스에서 익명으로 처리된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을 사용해 학습하고 스스로 수정하는 시스템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로봇을 추가하는 것은 종이 이동 로봇 또는 인력을 확보하는 팔레트 취급 팔을 포함해 많은 인쇄업체에서 반복적인 작업에 적용함으로써 이미 효과적임이 입증됐다. 바로 강력한 외부 원을 통해 설명된다.

 

 

5개의 ‘C’

그렇다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 희박 제조 및 적기 계획을 가능하게 하면 자율적이고 자동화된 워크플로가 생겨 대량 생산 품목과 비슷한 규모 및 비용으로 맞춤형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SPM5개의 ‘C’가 이러한 모든 것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프로덕션 워크플로 공정을 통합해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 완전히 수동, 스프레드 시트 및 스티커 메모 기반 환경에서 시작하든 이미 자동화의 장점을 즐기고 있든지 간에 목표는 예상 시점에서 시작해 작업 적재를 통해 계속 진행하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다. 자동화된 워크플로는 인적 자원을 자유롭게 하므로 반복적인 업무 이외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연결하고 센서에서 관련 데이터 및 정보를 수집하면, 여러 데이터 스트림(: 프린터 및 수신 주문 볼륨)이 실시간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최적화된 생산 인프라가 구축된다. 결과적으로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면서 공급망 전체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SPM 환경에서 비용은 최적화돼야 하고 수익 마진은 최대화돼야 한다.

 

 

SPM의 가치 제안

SPM이 효과가 있는지 궁금할 수 있다. 하이델베르그의 차트를 보면 제작 작업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프리프레스 시점까지 소요된 작업 시간의 55%를 확인해 보면 된다. 이것이 SPM의 가치 제안이다.

현재는 비즈니스 자동화 방법에 관계없이 SPM5가지 ‘C’를 염두에 두고 워크플로를 진행하는 게 유리하다. 이를 통해 자동화 및 운영의 우수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글의 원 저자인 인포트렌즈의 패트 맥그루는 기술 통신 전문가로 30년 이상을 활동했으며, 자신의 기술 및 마케팅 배경을 활용해 최적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정보 워크플로로 업계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5??년 계획을 수립하고, 워크플로 프로세스를 감시하고, 영업팀 개입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업과 협력해 왔다. 생산 워크플로에서 업계를 교육해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촉진한다. 라이언 맥커비는 디지털 마케팅 및 미디어 및 프로덕션 워크플로 시장에서 고객에게 기술, 비즈니스 및 시장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인포트렌즈의 생산 워크플로 컨설팅 서비스인 키포인트 인텔리전스의 협력 이사이다. 그는 시장조사, 시장분석 및 예측, 콘텐츠 개발, 업계 교육 및 인쇄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컨설팅을 담당한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8월호 통권 194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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