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컬러 프로덕션 프린터 ‘RICOH Pro C9210/C9200’ 출시
최고 성능의 상업 인쇄 플래그십 모델
㈜리코코리아(대표이사 박영철)는 최근 컬러 프러덕션 프린터의 신제품인 ‘RICOH Pro C9210/C9200’을 10월 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015년도에 발매한(한국 미 발매) 컬러 프로덕션 프린터 ‘RICOH Pro C9110/C9100’의 후속 장비로서, 상업 인쇄용 생산 장비의 기본 성능을 추구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리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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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Pro C9200/C9210은 오프셋 인쇄 품질과 유사한 부드러운 고화질 재현과 신기술인 스윙&시프트 레지스트레이션을 통해 정밀한 이미지 상 전사 및 양면 오차 감소를 실현했다. 신기술인 IQCT(Inline Quality Control Technology)에 의해 지금까지 고도의 스킬을 갖은 오퍼레이터가 하던 색상과 화상 위치 조정 등의 작업을 기계 내부에 탑재한 센서에 의해 자동화하는 한편, 인쇄 중의 색상 변동을 자동으로 억제하는 새로운 기능도 탑재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품질의 안정화를 실현했다. 용지 대응력도 기존 디지털 프린팅 장비보다 대폭 향상돼 배너 용지의 경우 단면 길이 최대 1260mm, 자동 양면 길이 최대 1030mm까지 지원되며, 두꺼운 용지의 경우 470g/까지 대응하고 있어 배너나 카탈로그, 패키지 및 카드 등 생산 가능 애플리케이션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프로덕션 프린팅 시장에서는 안정된 고화질과 높은 생산성, 폭 넓은 용지 대응력에 더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할 부가가치가 높은 인쇄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리코코리아는 RICOH Pro C9200/C9210 제품의 시장에 전개를 통해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해 고객의 비즈니스의 성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RICOH Pro C9210/C9200의 주요 특징

 

높은 생산성과 고화질, 뛰어난 안정성

- 중간 이미지 전사 벨트에 두꺼운 탄성 벨트를 채용해 부드러운 화질을 실현했고 벨트 소재를 개량해 중간 계조의 품질도 더욱 향상시켰다.

- 리코의 독자적인 중합법에 의한 오일리스 컬러 PxP-EQR 토너를 채용해 전사 성능을 향상시켰고 대량 연속 출력 시에도 안정된 출력 품질을 유지한다.

- 신기술인 스윙&시프트 레지스트레이션를 채용해 RICOH Pro C 시리즈 처음으로 용지의 위치를 측면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 이 기술을 통해 정밀한 이미지 상 전사 및 양면 오차 감소를 실현했다.

 

고차원의 안정성과 자동화, 오퍼레이션 최소화를 실현한 IQCT(Inline Quality Control Technology)

- 기계 내부에 탑재된 세 부분의 센서 모듈을 통해 인쇄 전의 준비 작업과 인쇄 도중의 조정 작업을 자동화했다. 농도 센서에서 인쇄품질을 자동으로 제어해 농도 얼룩의 억제와 인쇄 중 토너 부착량의 안정화를 실현했다. 라인 센서(CCD 스캐너)에서 인쇄 중에 색상의 변동을 감지해 억제하는 컬러 호밍기술이 적용됐다. 자동 캘리브레이션이 지원돼 인쇄 전의 조정 작업 시 운영자의 작업이 줄어들게 됐다. 콘택트 이미지 센서에서 인쇄 전 화상 위치 조정을 자동으로 실행한다. 또한 전용 검출 마크를 출력물에 인쇄하여 인쇄 중에도 자동으로 이미지의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해 연속 인쇄 시에도 일정하고 정확한 양면 오차를 구현한다.

 

폭 넓은 용지 대응력

- 직전 용지 경로와 에어픽 급지 방식을 채용해 용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최대한 억제했고 최대 용지 두께 470g/의 대응을 실현했다. 또한 내부의 냉각 모듈에는 용지 냉각 벨트를 탑재해 두꺼운 용지 인쇄 시에도 고품질로 인쇄가 가능하다. 패키지와 디스플레이 POP, 카드 등 다양한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다.

- 내부의 용지 반전 모듈의 확장을 통해 지원되는 용지 길이가 더욱 확장돼 단면 인쇄 시 최대 길이 1260mm까지 자동 양면은 최대 길이 1030mm까지 지원한다. 삼단접지와 대문접지의 카탈로그나 팸플릿, 배너 등의 제작이 가능하게 됐다.

- 전사부 및 정착부에 탄성벨트를 채용하고 있어 요철이 있는 텍스처 용지와 봉투 인쇄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했다.

 

압도적으로 높은 생산성

- 연속 인쇄 속도는 용지 두께와 상관없이 풀 컬러/흑백 모두 A4기준 RICOH Pro C9210에서는 135p페이지/, RICOH Pro C9200에서는 115페이지/(A4 기준)의 높은 생산성을 실현했다. 긴 용지의 출력 속도 또한 향상돼 A3 크기의 용지 출력 시 RICOH Pro C9210의 경우 75 페이지/, RICOH Pro C9200의 경우 62 페이지/분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다.

- 본체에 내장된 대용량 급지 트레이와 수동 급지 트레이에 옵션인 대용량 급지 모듈을 최대 3대까지 추가할 수 있어 최대 18,100매의 대량 급지가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을 추구한 뛰어난 조작성

- 새롭게 Android OS를 탑재한 17인치 대형 스마트 오퍼레이션 패널을 채용해 장비 상태 및 트레이 용지 설정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와 같은 조작을 지원해 효율적인 오퍼레이션을 제공한다.

- 용지의 종류와 설정을 관리하는 통합 용지설정 시스템이 채용돼 용지 설정 시 쉽게 시각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최대 1000개의 사용자 정의 용지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관리 도구(Media Management Tool)을 통해 사용자의 PC에서 용지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손쉽게 용지 라이브러리 정보를 백업하고 다른 장비에 복제할 수 있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0월호 통권 196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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