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 닐피터 플렉소 인쇄기 공급
혁신적인 연포장 위한 FA 6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대표이사 전익성)가 닐피터 플렉소 인쇄기 공급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다. 닐피터 영업을 맡은 이승준 영업부장이 지난 8월 29일 K-PRINT 2018 세미나에서 글로벌 플렉소 인쇄시장과 닐피터 FA 6에 대해 소개한 데 이어, 지난 9월 3일에는 에릭 블랑켄스테인 아시아지역 영업이사가 내한해 닐피터 태국 서비스기술센터에 대해 소개했다. 임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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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피터 FA 6은 혁신적인 연포장 및 고품질 라벨 등을 위한 플렉소 인쇄기로 최고 수준의 품질과 최적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560mm 인쇄폭에 분당 175m로 고속 인쇄가 가능하다. 혁신적인 슬리브 시스템으로 간편한 로딩 툴링, 닐피터 클린 잉킹 시스템 및 파워링크 콘트롤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청량음료, 견과류, 사탕 등과 같은 식음료 라벨 시장을 비롯해 슬리브 라벨 제작에 최적이다.

이승준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 영업부장은 “FA 69도 전자동 UV 인쇄기로, 슬리브 체임버 방식이다. 각 도당 서브모터 3, 스텝퍼 4개가 적용돼 각 모터가 컨트롤한다. 슬리브 체임버 방식은 작업변경이 쉬워 5~10분만에 작업전환이 가능하다. 컬러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재주문시 편리하며, 색과 핀맞춤을 위한 시간이 빨라 소량다품종에도 적합하다. 12 미크론 필름도 인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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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서비스기술센터 지난해 오픈

덴마크에 본사를 둔 닐피터는 올해 100주년을 맞았다. 덴마크 본사를 비롯해 미국 신시내티, 태국 방콕에 지사가 설립돼 있으며, 덴마크, 브라질, 미국, 인도 등에 공장이 설립돼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정식 오픈한 태국 방콕 서비스기술센터에는 유럽 및 미국의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다. 특히 응용엔지니어 전문가가 업계 유일하게 상주하고 있어 인쇄기술을 연구하고 고객사들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 인쇄사 20대 가동중

연포장인쇄에서 그라비어 인쇄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은 일본과 우리나라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이미 닐피터 플렉소 인쇄기가 20여대 공급, 가동되고 있다.

에릭 블랑켄스테인 닐피터 아시아지역 영업이사는 닐피터는 단순히 기계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레터프레스 인쇄사는 플렉소 인쇄로 전환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있다. 그동안 해왔던 인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순히 기계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단계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방콕 서비스기술센터의 응용엔지니어는 이런 인쇄사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한국 지역에 닐피터 제품을 소개한 것은 10년 전이다. 그러다 올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하게 됐다. 한국시장 역시 단순히 기계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닐피터는 FA1 외에도 FA 330420소량 다품종 라벨 플렉소 인쇄기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장 많이 설치되고 있는 인쇄기중 하나다.

 

 

 

에릭 블랑켄스테인 닐피터 아시아지역 영업이사

응용엔지니어 전문가 업계 유일 상주

 

지난 95일 내한한 에릭 블랑켄스테인 닐피터 아시아지역 영업이사를 김포 롯데시티호텔에서 만났다. 에릭 블랑켄스테인 영업이사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응용엔지니어 전문가가 상주하는 태국 서비스기술센터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내한한 이유는?

지난 93일 입국했으며, 7일 오후 귀국하는 시간까지 한국 인쇄사들을 방문해 닐피터 플렉소 인쇄기를 소개하고, 방콕 서비스기술센터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은 너무나 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을 하는 지역으로, 닐피터에게 한국은 중요한 국가다. 닐피터는 다른 글로벌 브랜드와 달리 토털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기계를 파는 것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기술센터는 어떤 곳인가?

닐피터는 덴마크 본사를 비롯해 미국 신시내티, 태국 방콕에 지사가 설립돼 있다. 특히 태국 방콕에는 서비스기술센터가 설립돼 있는데, 정식으로 오픈한 것은 지난해 9월이다. 유럽 및 미국의 전문가 35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나와 같은 영업직은 3명에 불과하고 다른 직원 모두는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응용엔지니어 전문가가 업계 유일하게 상주하고 있어 고객들과 함께 인쇄기술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에이버리, UPM 라플라탁 등 글로벌 라벨 샘플을 테스트할 수 있으며, 서비스기술센터의 모든 기계는 항상 새로운 기계들로 채워진다.

 

닐피터의 장점은 무엇인가?

슬리브 체임버 방식으로 작업변경이 쉬워 5~10분만에 작업전환이 가능하다. 컬러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재주문시 편리하며, 색과 핀맞춤을 위한 시간이 빨라 소량다품종에도 적합하다.

호주의 한 업체의 경우 닐피터의 인쇄기와 독일 경쟁업체의 인쇄기를 함께 보유, 운용하고 있다. 그런데 닐피터의 인쇄기가 경쟁사보다 원단량을 20% 이상 적게 사용하는 등 원단 낭비를 크게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연포장 시장은 현재 갈림길에 있다. 이제는 플렉소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2세 인쇄인으로 세대교체가 되고 있는데, 이들과 15년 이상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또한 우리의 인쇄기를 100% 활용할 수 있는 고객을 찾고 있는데, 1호기가 올해 한국시장에 공급됐으면 한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0월호 통권 196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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