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코스코리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 수상
한국조폐공사와 공동으로 상생협력 부문 최고 영예
㈜아코스코리아(대표이사 장선윤)가 지난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광주광역시(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표준협회 주최 제44회 2018년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국조폐공사와 공동으로 상생협력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 ㈜아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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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부문에 출전한 아코스코리아 한우물분임조(이춘기 상무, 계근배 부장, 임채훈 과장)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품질관리팀 옹달샘분임조와 연합팀을 구성해 상품권 제조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부적합률 감소라는 주제를 발표해 전체 참가팀 중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약 1년 동안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된 지역 예선을 통과한 팀만이 참가할 수 있는, 국내 최고 품질의 기업을 선발하는 산업계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전국의 대기업, 중견 및 중소기업과 공기업, 공기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참신한 내용으로 총 268개팀 2500명의 출전자가 최고 품질팀의 명예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아코스코리아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화폐, 유가증권 등에 사용하는 보안인쇄기술의 생산성 향상과 부적합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품질관리 방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으며,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 금상을 차지하게 됐다.

한편, 아코스코리아는 고문당인쇄가 축적한 보안인쇄기술을 바탕으로 100% 출자해 설립한 보안인쇄 전문 기업이다. 창사 60여 년에 이르는 모기업의 인쇄기술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한국조폐공사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맺어왔으며, 이를 통해 국내에서 독보적인 보안인쇄 전문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최근에는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일변도에 있는 글로벌 보안인쇄 잠재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한국조폐공사와의 기술보안협약 체결과 축적된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국내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춘기 아코스코리아 보안사업본부장은 일반 상업 인쇄뿐만 아니라 패키지, 상품권 등의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각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보안인쇄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과 국위선양에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이 분야의 사업 확장과 회사의 기술력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점차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보안인쇄 시장에서 패기와 기술로 달려가는 아코스코리아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1월호 통권 197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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